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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† 2009년 제3기 새가족교육 수료식(2009.10.18)
양영만  (Homepage) 2009-10-20 07:45:52, 조회 : 3,132, 추천 : 2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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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2009년 제3기 새가족교육 수료식

1. 일시 : 2009. 10. 18 주일 저녁예배 시간
2. 장소 : 대일교회 대예배실
3. 수료자 명단 [29명 수료]


           새가족(구역/구역장)-인도자             새가족(구역/구역장)-인도자
       1. 손복순[131/허기영]⇒이명숙B        2. 최영성[131/허기영]⇒박종두
       3. 문상칠[144/이동원]⇒김미자B        4. 서지웅[133/서재숙]⇒서재숙
       5. 김선아[213/김병희]⇒이옥자          6. 문정숙[245/오연옥]⇒문정태
       7. 문점순[221-1/최순희]⇒최순희       8. 이윤전[221-1/최순희]⇒최순희
       9. 이종성[221-1/최순희]⇒이윤전      10. 김영숙[234/황귀옥]⇒조봉순
      11. 이경원[221/김차수]⇒이갑순         12. 박갑상[245/오연옥]⇒김근옥
      13. 심길선[323/정기필]⇒조귀숙         14. 박영진[334/김만원]⇒손혜승
      15. 허천식[311/정하율]⇒조명희         16. 홍성해[341/김완식]⇒류경신
      17. 이희심[331/고오영]⇒이영희         18. 신명화[311/정하율]⇒조태희
      19. 신창군[442/진명옥]⇒진명옥         20. 진희옥[442/진명옥]⇒진명옥
      21. 성정곤[436/소영희]⇒김인숙C       22. 신영석[고등부]⇒진명옥
      23. 신재석[고등부]⇒진명옥               24. 문영미[고등부]⇒김미자B
      25. 김은희 [1청년]⇒이순희               26. 정태국 [1청년]⇒김성애
      27. 이재구 [1청년]⇒조창렬               28. 나제훈 [2청년]⇒장태식
      29. 이지현 [2청년]⇒조봉순


4. 간증 : 221-1구역   문점순 성도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주님 늘 옆에 계시므로 너무 행복합니다!  속 사람으로 알차게 살아가겠습니다!


  예수님 믿기 전에, 저는 그 오랜 세월 크고 작은 아픔들을 간직한 채 마음의 괴로움을 잊기 위해 열심히 일만 하며 살았습니다. 그 당시에 제가 살고 있는 집주인 아주머니께서 매일 부르시는 노래가 있었습니다. 가까이서 들어보니 “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”라는 찬양가사로 매일 듣다보니 제 귀에도 익숙해졌습니다. 이사할 때 아주머니께서 저를 위해 늘 기도하셨다는 이야기를 하셨습니다. 저의 남편도 먼저 믿었는데 천국과 지옥이 실제로 있다며 교회에 같이 가자고 늘 졸랐지만 저는 사실 관심도 가지 않고 듣기도 싫었습니다. 하지만 사람이 급하면 하나님을 찾는다고 세뇌가 어느새 제 입에서도 흘러 나왔습니다. 그러던 중 서대구 농협 앞에서 전도하시는 최 집사님을 만났습니다.

  "어디 아픈 데는 없으십니까?"
라는 최집사님의 첫 마다에
  "저는 온 천지가 다 아픕니다."
라고 답했습니다.

5월 25일 장향희 목사님의 부흥회가 있는데 꼭 한 번 오라는 말에 서로 연락처를 주고받게 되었고 결국 저는 장목사님의 집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. 그때 예배 중에 목사님께서 “우리의 모든 죄가 예수님의 피로 죄사함 받았다”고 말씀하셨는데 저도 모르게 눈물이 주체 할 수 없이 흘렀습니다. 얼마나 많이 울었는지 모릅니다. 그때부터 새벽기도를 시작하였는데 지금까지 한 번도 빠진 적이 없습니다. 항상 누군가가 옆에서 깨어 주었습니다. 기도하는 중에 눈이 부셔 보지 못할 정도로 아름답게 빛나는 보석이 있는 천국도 보여주셨 습니다. 그 외에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것들을 보여 주시며 저에게 “나는 너의 아버지”라고 말씀하셨습니다. 많은 사람들이 새끼줄에 매여 지옥으로 끌려가는 비참한 모습 을 보았을 때는 “아버지 저들을 살려주세요”라고 울부짖었습니다.

저는 목에 갑상선이 있어 늘 피곤하고 힘들었는데, 요즘은 구름 위를 걸어가는 듯 가볍고 제 발에 발통을 단 듯합니다. 저의 건강 또한 많이 좋아졌습니다.

어느 날 목사님 설교 중에 속 사람과 겉 사람에 대한 말씀을 들으면서 지금까지는 제가 헛살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이때까지 살아온 나는 겉 사람이었으니, 앞으로는 속 사람으로 알차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.

새가족 교육을 통해 예수님께서 저의 주인과 그리스도가 되시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깨닫게 되었습니다.
저는 요즈음 주안에서 너무 행복합니다. 주님이 늘 제 옆에 계심을 알기 때문입니다.

  '아버지! 저의 귀와 마음을 열어주셔서 말씀을 더 잘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!' 하며 새벽마다 기도하 고 있습니다. 여기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며, 저를 위해 기도해 준 남편과 인도해 주신 최순희 집사님, 그리고 목사님과 전도사님, 권사님들 이하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.

*새가족 교육 5주를 이수하시고, 수료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, 앞으로도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. ----대일교회 새가족부----

* 최명락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(2010-01-20 12:12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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